해외문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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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해외문학>지는 해외동포 문인들의 작품발표 마당이 되어 왔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해외동포 문학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해외에서 1년에 한 호씩 꼬박꼬박 문예지를 출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이 감격스럽고 벅찬 일을 해 낼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해외문인협회 회원들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성원에 힘입은 것이라 말씀 드립니다.

특히 해외문인협회가 창립되고 회장단과 이사장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 때문에 가능했으며 특히 이종민 이사장님과 김옥배, 그리고 박병의 부이사장님들의 기부금(이사 회비)이 크게 도움이 되었음을 밝혀두고 싶습니다.

 

2015년에 1월에는 해외문인협회 회장에 김옥배 시인, 부회장에 김희주 시인, 오연희 시인이며 수필가, 그리고최용완 시인이 선임되었고, 부이사장에는 박윤수 시인과 이주혁 시인이 선임되었습니다.

 

<해외문학>지는 창간 때부터 우수한 문인들만 선정해서 참여시킨다는 창간 취지에 따라서 미국과 캐나다/ 아르헨티나/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스웨덴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문인들을 회원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작품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특히 해외문학은 해외 중진급 문인들의 우수한 작품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해마다 <해외문학상 대상>을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외문학이 해마다 공모하고 있는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신인들도 해마다 증가하여 이제 해외문인협회 회원들이 많이 늘어났으며 작품으로도 해외문학의 창간 취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해외문학>은 앞으로 해외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기여할 목적으로 해외문학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외문인협회 회원들과 새로 해외문인협회 회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해외문학>은 2011년 7월 26일 로스앤젤레스 시내 가든스윗호텔에서 <한미 시문학교류 기념축제>를 미국 시인들과 해외문인협회 회원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가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해외문학>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돕는 차원에서 한글과 영어로 번역하여 <한미시집>을 2012년 1월 중에 출간하기로 미국의 대표급 시인이며 뉴욕에서 출판사 사장으로 활동하는 스탠리 발칸 시인과 조윤호 해외문학 발행인이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한미현대시>에는 미국 시인들과 국제시인들, 미주에서 활동하는 해외문인협회 회원 시인, 그리고 한국 시인들이 참여하여 2013년에 창간호를 출간했습니다.

 

2015년 3월 말까지 미국 시인 30명과 국제시인 35명,  미주한인 시인 25명, 그리고 한국시인 30-40명이 참여하는 <한미 현대시> 제 2호의 원고를 모집하여 2016년에 출간할 예정입니다. 

 

부디 해외문학의 발전과 해외문인협회 회원님들의 건필을 기원 드립니다.

 

                                                        해외문학 발행인 조윤호